뉴시스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복현 금감원장이 전날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 회의(GHOS)’에 참석해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를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각국 감독기관들은 은행의 디지털자산 익스포져와 관련해 강력하고 건전한 규제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금감원은 “국내 은행의 차질 없는 바젤III 이행을 지도하는 등 국내 규제의 글로벌 정합성을 제고하고, 기후리스크 및 디지털자산 관련 글로벌 금융규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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